결혼한지 5년 두아들을 두었다. (4살,6살)
우리낭군 혼자 벌어서 한달월급으로 우리 4식구 먹고 사는데 힘들다. (다들 비슷하겠지만)
큰애 유치원 다니기 시작하니까 더 힘들어졌다.
매달 조금씩 마이너스 경제가 시작되었다.
뭔가 대책을 세워야 했다.
그래서 우리낭군 알바하겠다고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애들 과자값이라도 벌어보겠다고 호텔 연회장 홀서핑 9시간
중노동을 하고 일당 3만원을 벌어다주고는 녹초가 되어서
골아 떨어져 잔다. 또 평일에는 퇴근 후에 지하철 택배를 한다고
서울시내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저녁도 쫄쫄굼고 저녁늦게 들어와
한술 때우고 또잔다.
그런 우리낭군 고니 자는모습을 보니 넘 안스러운 마음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고.....
내가 뭔가을 도와주고 싶은데 아이들때문에 지금은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도와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도움을 줄수가 없어서 미안한
마음뿐이다.
다른집도 다들 이런 고민 하고 살겠지?
그동안 우리낭군 몸으로 때우는 알바를 하다보니 넘 힘들어서
머리로 하는 알바를 찾는다고 하더니 얼마전부터 집에 오면
컴퓨터에서 떠날 줄은 모른다.
무슨 알바냐고 물어보니까 자기 쇼핑몰을 운영한다나
요즘 그게 유행이라고 잘하면 부업으로 괜찮다고 한단다.
쇼핑몰은 홍보나 광고를 열심히 해야한다는데.....
우리 부부는 둘다 내성적이라 사교성도 없고 해서 걱정이다.
그래도 열심히 하려는 우리낭군을 보면서 같이 열심히 운영해보기로 했다.
우리낭군 쇼핑몰이 싸다365.com 이라고 합니다. 외우기 쉽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야 할텐데.....
추천코너는요 ?
1. 가장 싼 7일장터 (최저가 보장!!!)
2. 직거래 공동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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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기획전을 잘 활용하시면 알뜰구매 하실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가족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낭군 힘네세요.
여보!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