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환아
너 지금 뭐하고 있니?
참 너랑 나랑 어쩌다 만나가지구 이렇게 지지고 볶고 사는지 ....
너 진짜 맘에 안들어.
이게 뭐냐구 도대체 이게 ,,, 너 정말 나한테 이래도 되는거냐?
울 엄마한테 다 일렀어
근데 울 엄마 사태를 파악을 못해
담에 우리집에 가서 너 혼날까봐 내가 약간 뺑끼를 쳤더니
늙으신 울엄마가 진상을 파악을 못하시네 나 참.
너 진짜 웃겨
야!
너 아침에 진짜 웃겼어 ,,,,,,, 그래 부부는 그거라도 있어야 살지
그거마져 없음 어떻게 살겠니 . 그나마 하늘님이 너한테 주신
복인가보다.
.
.
.
.
.
.
그래서 사는것 처럼 느껴지는 난 더 웃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