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둘 육아로 정말 몸이 피곤한건 사실입니다.
어떤 탁아시설에도 의지하지 않고 고스란히...
그러다 보면 저녁준비 귀찮고 하기 싫은날이 태반이지만,,,
해서 정 저녁하기 버거운날은 미리전활해 저녁좀 먹고 오라고...
내가 남편에게 해줘야 하는 일중에 다 못하는일로 하나 꼽으라면 아침마중을 못한다는것!
그리고 나머진 아이들 돌보기, 아이들교육, 집안청소, 남편와이셔츠며 바지 다리기,...기타등등 꼼꼼히 챙기니까요.
그래도 울 남편은 출근준비(다 다려진 옷과 깨끗한 속옷 ?아 입기만하면 되니까요)혼자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잠자고 있는 와이프 콧등을 건드리며 귀여운것?? 합니다! - 정말 귀여워서 그러는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제가 정말 귀여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