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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넥타이의 비밀을 밝힌다


BY 울랄라 2002-06-21

히딩크 넥타이가 베르사체니 아르마니니 말들이 많은데
울 딩크 행님의 넥타이는 누브티스의 이경순 대표가
히딩크를 위해 직접 디자인한 넥타이입니다
팔괘와 태극문양을 넣은 넥타이로 음양의 조화를
이룬 태극문양으로 이경순씨가 한국을 이해하는
히딩크에게 맞다고 하여 선물한것입니다
하지만 이넥타이를 히딩크가 하고 나올줄은 몰랐다고 합니다
히딩크는 이넥타이를 포르투칼 이탈리아전에 메고 나왔다고 합니다
이씨는 운동선수들과 감독은 징크스가 있어서
아무 넥타이를 메지않는다는 소릴 듣고 히딩크가
이넥타이를 메고 나올지는 상상도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히딩크는 이넥타이를 메고 나와 이기고 나서
이경순씨에게 감사의 전화를 걸엇다고 하네요
이경순씨는 히딩크 감독이 선호하는 넥타이외에는
메지않는다고 해서 선물하고서도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한국을 이해하고 넥타이에 담긴뜻을 이해한 히딩크가
과감하게 메고 나왔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