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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사이


BY 난 2002-06-21

당신은 이글을 읽을수는 없을꺼야
왜냐하면 당신은 이 사이트를 모르고 있지
아니 이런 사이트는 관심이 없지
당신 내맘 조금이라두 알고
날 깊은 맘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은
이미 다 없는걸까
아니 지금이라두 정말 사람과 사람다운
그런 생각과 주관으로 한번만이라두
주장을 내세워서 살아봐
적어두 당신인생 문제는 정말
무엇이 옳고 무엇이 잘못인지
난 모든것이 거짓으로 보장된
당신집안 그리고 당신은 평생
모르면서 살아야 하지
하지만 난 당신의 엄마
그 가식적인 모습 그리고 난 다 알고는
내 가슴 누르면서 잊어가면서 못살아
세월이 흐르면서 갈수록 더 선명해 질꺼야
당신의 현명한 방법
그리고 제발 현실을 좀 알면서
판단해라
하기야 당신엄마때문에 안되지
당신의 인생이 불쌍하다
난 당신에게서 안녕을 여러번 했는데
이 안녕이 마지막되길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