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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이 날 현혹했다.


BY jeans3 2002-06-21

지금 남편이 지방출장중이라 친정에서 지내고 있는데

오후에 갑자기 핸드폰으로 문자메지지가 왔다.

울 남편은 평소에도 문자메시지를 종종 보내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폴더를 열고 확인을 했는데

음악편지가 도착했다는 거였다.

혹시나 혹시나 하다가 확인을 했는데

060 700 8597 에서 나에게 무작위로 폰메일을 보낸거였다.

넘 열받는다.

마음대로 편지 보내놓고 그 비싼 요금을 청구하는 그들의 뻔뻔함에

정말 기분이 나빴다.

저처럼 속는 분 안계셨음 좋겠네요.

글구 060 700 8597 은 절대로 이용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