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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남 아가씨 연락 주셔요.
BY chj5721 2002-06-21
안녕 하셔요.
저는 동생을 위해 이곳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모두들 축구 응원 하느라고 이 글을 보는 사람이 없을까 약간은
고민이네요.
저의 동생은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부산에 취직하여 3년차
되는 직장인 이에요.
착하고 성실한데 좋은 인연을 못 만나 아직 혼자 랍니다.
나이는 31살이구요.
외모는 보통이구요.
많이들 열락 주셔요.
이메일로 chj5721@simmani.com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