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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남아 "김남일" 애피소드 모음집


BY 남일짱 2002-06-22

23명 월드컵 전사들중 단연 돗 보이는 김남일의 행적을 모아 봤읍니다


프랑스 평가전때 세계적인 선수 지단을 집중 마크해서 급기야는 들것에

실려 나가게 하고 그 이후에 경기불참으로 그 대단한 프랑스가 16강에도

오르지 못하게한 장본인인 김남일 선수에게 스포츠지 기자들이 인텨뷰를

합니다. " 아니 지단 몸값이 얼마인데 그렇게 보내면 어떻게 해요?

김남일 왈 "에이~ 내 연봉에서 까라고 하세여" 띠~~~용


포르투갈 전에 이기고 그 다음날 아침프로에 김선수의 아버지와 할머니가

나와서 대견한 아들 김남일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사회자: 김남일 선수는 어떻게서 축구를 하게 되었나여/

아버지: 그놈의 자식이 머리에 든건 없고 할줄 아는건 축구밖에

없어서.... 띠~~~용


미국전때 재수 디립다 없는 미국넘 하나가 지능적으로 심판 않 볼때

우리나라 선수들을 일부러 밀치고 때리고 거의 육탄전을 방불케 한다

우리에 차두리선수 김남일 에게 가서 이른다.

차두리: 남일 형아 제가 나 때렸졌~~

김남일: 누가 저 씹** 가? 알았어

우리의 김남일 조용히 그 싸가지 없는 미국 넘에게 다가간다

그리고

야!!! 너 죽고 잡냐?

그리고 그 싸가지 없는 미국넘 조용히 들것에 실려 나간다

지금 병원에서 재활 치료 중이라나? 믿거나 말거나


김남일이 고등학교때 축구부에서 이탈, 아르바이트로 몇 개월간 웨이터

생활을 했더랬데여. 그런걸 아부지가 끌고 와서 다시 축구를 시켰다네여.


김날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