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지방이라서 거리 응원보다는 바보상자보고 응원많이 했어요
어제도 당연히 좋아하는 우리태극전사를 보려고 TV 앞에 앉았는데 정말 우리국민 대단하죠.
결국엔 카프레이드 제대로 못하고...
그것보다도 우리 경찰들 참 수고많더라구요. 줄서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차타고 가는 거리 땀뻘뻘 흘리며 손에손잡고....
참 안된 생각들더라구요.
죽은해군들도 생각나고... 그렇게 힘빼고 나서 나오는 수당이 시간당
500원 이라더군요. 그것도 어떨땐 예산측정이 안됐다고 안나올때도 있고 수십억씩 해먹는 위에있는 대단한분들은 아무생각이 없을까요.
죽은병사 위로금이 적어 국민들이 성금모운다는데 참 딱한 노릇입니다.
나라위해 일하는 사람들 대우좀 잘해줬어면 합니다.
그냥 월드컵보면서 우리 경찰들 다시 한번 박수보내주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