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중반의 주부입니다 컴맹이던 나에게 열흘전쯤에 딸 아이한테서 컴푸터를 배웠습니다 아이에게 편지를 보내본후 처음으로 이 글을 올려 봅니다 컴맹이라고 두려워 하는 주부 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 아이에게 메일을 보낼수 있는게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 열심히 워드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이 연습하여 세련되고 예쁜 문장으로 글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