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2년에 시어머니 생일상 한 번 차린적 없고 제삿날 음식 다 준비 해 놓으면 아들 앞세워 잘난척 기어들어오는 이런 며느리를 어떻게 생각하세요.명절날 손님 들어 닥친다는 소리듣고도 자기집에 가는 이런 인간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더 과관인건 이젠 제삿날에 기어오지도 않는다더군요. 이게 인간입니까?
그래도 저 잘난줄알고 모든게 잘못없고 다 애때문이고 회사때문이고 .......
이유가 어떻든 그 잘난 며느리의 기본 도리는 해야되는게 인간아닐까요?
자기 자식 태어난지 이백일 넘는 날짜는 잘도 알면서 어찌 시부모 생일, 제사날을 모르고 며느리 도리를 했다고 할 수있을까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오로지 애만 앞세우면 무든게 면죄부가 된다고 생가되는지 .
정말 웃기는 건 임신 3-4개원째에 임부복 입고 배를 내밀고 가더랍니다.어린 나이도 아닌 30대가 훌쩍 넘은나이에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전 당사자는 아니지만 듣는 순간 천불이 나더군요.
그 시부모도 답답하구요.
어쨌든 그 며느리는 더 늦기전에 자기의 행동에 반성해야 될 건데 제생각으론 글쎄욥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