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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생각나는친구영레야 꼭 연락줘.


BY 이명숙 2002-07-12

충북괴산이고향이고 80년대 영등포문래동 오아시스에근무했고
친구로는 유영숙,혹 영레는 날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난 네가 많이보고싶다.
영숙이도같이 있어 , 넌 그당시 방송통신대를 다니면서
열심히 일하며 공부하며 네가 참 많이부러웠는데.....
지금어데에 사니 꼭한 번 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