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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와 부시맨들의 비극 혹은 희극


BY yescima 2002-07-16

[펌] 부시와 부시맨들의 비극 혹은 희극


조지 부시가 사람들이 그가 바보 같다고 말을 하기 때문에 우울해졌다.

그래서 그는 좋은 친구인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전화를 한다. 여왕이 말하길 "그래, 조지. 네가 해야 할 일은 네 주위에 똑똑한 사람을 많이 두는 일이야.(즉 머리는 빌릴 수 있다... 김영삼 전 대통령에게서 한 수 배웠나?) 내가 한수 보여 주지."

여왕은 토니 블레어에게 전화를 해서 묻기를. "토니, 네 부모가 아기를 낳았다. 그 아기는 너의 자매도 아니고 형제도 아니다. 그 아기가 누구지 ?"

토니 블레어가 "나지 누구요" 하고 대답하고 전화를 끊어버린다.

조지 부시가 그 말을 듣고 딕 체니에게 전화를 걸어서 말한다. "딕, 당신 부모가 아기를 낳았는데, 그 아기가 당신의 자매도 아니고 형제도 아니다. 그 아기가 누굴까요?"

체니가 말한다. "와, 어려운 문제네요. 내가 그 문제에 대해서 알아보고 다시 전화하지요."

그래서 체니는 콜린 파월에게 묻는다. "콜린, 당신 부모가 아기를 낳았다. 그 아기는 당신의 자매도 아니고 형제도 아니다. 그 아기가 누굴까요 ?"

그리고 콜린 파월이 말한다. "나지."

그래서 체니는 부시에게 다시 전화해서 말한다. "그 아기는 콜린 파월이지요."

그리고 부시가 말한다. "아니야, 이 바보야 ! 그 아기는 토니 블레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