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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BY 여름비 2002-07-18

딸둘의 엄마입니다.
아이가 너무도 강이지를 원하는데(사실은 제가 더..)
어렷을적 마당있는 우리집에서
누렁이를 길렀다는 기억밖에는 없는
초보입니다.
지금은 아파트생활을 하고 있고
강아지를 예뻐하긴하지만
가격도 너무 비싸고
제가 좀 게으르고도 예민한 편이라
많이 망서려집니다.

그런데 아메리칸 코커스파니엘 어린 강아지를 보고는
홀딱 반해서
정말 오늘 충무로에 구경하러 갔다가
그자리에서 살뻔했답니다.

혹시 아파트에서 키워보신분 있으시면
이야기좀 들려주세요.
아이들에게도 정서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키우는데 애로가 있다면 어떤 것이 있는지
그리고 성견이 되면 시이즈가 너무 커지고
어릴적 모습과 많이 달라지는것 같던데 어떤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