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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련한 사랑.....


BY 몽실이~ 2002-07-18






넌 아무렇지 않은 듯 내 일들을 알수 없다고 말하지


마치 언제라도 나를 떠나버릴 수 있을것처럼


농담인 줄은 알지만 그럴거라고 믿고있지만


힘없이 웃고있는 나는 널 떠나보낼 자신이 없어


미련한 사랑이지 답답한 사랑이지 내일은 아직 멀리 있는데


알고있지만 나는 두려워 느닷없이 다가온 그 어떤 우연이


너를 내가 모르는 아주 먼곳으로 너를 데려갈까봐


너는 내일을 나는 미련을 지금 함께 있다는것마저 잊은체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아~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돌아갈수는 없을까 처음 우리가 만난곳으로


어느새 잃어버린것들 아직 그대로 남아 있는데


미련한 사랑이지 답답한 사랑이지 어제는 이미 멀리 있는데


알고있지만 나는 두려워 느닷없이 다가온 그 어떤 우연이


너를 내가 모르는 아주 먼곳으로 너를 데려갈까봐


너는 내일을 나는 미련을 지금 함께 있다는것마저 잊은체


헤어날 수 없는 미련한 사랑에 난 조금씩 빠져가고 있어


이렇게~ 이렇게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