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요즘 내 마음에서 자리를 잡고 떠나질 않네요
나보다 2살이나 어린사람 인데 왜 자꾸 보면 볼 수록 가슴이 떨리고 가까이 할수 없기에 더욱 그립네요 난 유부녀라 왠지 자격지심에 말도 할수 없기에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이럴땐 어케 하는게 상책인지
안보면 좋으련만... 왠지 내 마음을 끌리게 하는 뭔가가 있는데 나 정말 주책이지요 요즘은 젊은 남자들도 기혼이라도 돈있고 차있는 여자만 좋아 한다고 하던데 그런거 없는 사람은 짝사랑도 못하는건지
그 사람도 약간은 나 한테 관심은 있는것 갔은데 착각일까?
서로 말은 못하고 있어서 아무래도 사랑을 하기엔 조건이 안맞지만 .오늘은 비가와서 그런지 더욱더 우울하고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