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대해 궁금해서 글을 올리셨는데요.
그건 본인이 판단 해야 할거 같으네요.
누구한테 물어보거나 할 얘기는 아닌거 같아요(제 소견으루는요)
저와 같은 경우는 제 기준에 맞춰서 합니다.
나이 드신분들과 아가 안은 엄마 아빠한테 당연히 양보하구요.
그리고 어린아이들은 서 있는거 보기에 정말 안쓰럽습니다.(엄마입장에서)
그래서 양보합니다.
양보하고 나면 정말 뿌듯~
오늘은 그런말이 생각 나네요..
나~젊었거늘 서서 간들 어떠하리!^^
님들~즐거운 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