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아닌 나에게 왜 그 말이 듣고 싶은거죠..?
채팅친구 일 뿐이예요..저에겐 단지..믿지 안으시겠지만...
아시죠..?
마음의 문을 열수가 없네여 전..잘 아시잖아요..
우리에겐 가정이 있잖아여..소중하죠..함 생각해 보세여.
등대지기라는 책에 보면 은행나무사랑이라고 나오네여.
"암수가 구분된 은행나무는 가장 가까이에 있는 나무만 사랑한데요
저 멀리 아무리 근사한 사람이 있어도 오로지 곁에 있는 나무만을
짝으로 삼는데여 추하든 부족하든 무조건.."
어때여...? 근사하지 않나여..전 감동 받았네여..
정당하게 누군가를 사랑할수 있는 기회가 내 일생에
한번 주어진다면 그땐 한번 생각해 볼께여...
사랑한다는 말 그래도 듣고 싶나여??
장난으로라두 말하기 싫으네여...대신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우정해여~~ ***아저씨...(순도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