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입주자 사전점검을 나갔었는데 샷시 신청을 하지도 않았는데
샷시 틀이 걸려있더군요.. 따로 생각해논 샷시가 있어서 아파트 현장사무실에 알아보니 그런 샷시는 동네 건달들이 관리하는거라 막을수가없다는군요. 주위에서 듣을 이야기로는 마구자비로 틀 걸어놓구 배째라는식으로 샷시 바가지를 씌운다는겁니다.. 여기가 무슨 북한도 아니고 지금이 어떤 세상인데 그런식으로 입주자들을 울리는건지 너무화가나고 걱정입니다. 좋은 해결방안 없을까요? 그냥 당해야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