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전 벼르고벼르다 바지를 하나 장만하였다.
큰마음 먹고 장만한 바지를 편하고,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외출할때 다섯번 정도 입고, 청바지라 손세탁을 하였는데 빨고보니 바지에 보플이 일었다. 그래서 구입한 대구동아쇼핑 온엔?매장에가 이야기를 하였더니 본사에 올려 심의를 한다음 15일후에 연락해 주겠다고 했다. 그리고 여직원은 불괘하다는 듯하며 휴가가 끝난다음 그때 다시 나오라고 했다.소비자가 중요한지 휴가가 중요한지 참.... 어의가 없었다. 청바지에 보플이 나는 경우가 있는가? 산지 보름밖에 않된 옷이 보플이 나면 당연히 바꾸어 주어야 하지않는가? 집에와 본사에 전화를 걸어 항의 하니 백화점으로 연락을 취하여 그때서야 바꾸어 주겠다고 하였다. 꼭 이런식으로 일을 철이 해야하는 매장여직원과 본사에 기가막힌다. 꼭 소비자가 이런식으로 항의를 해야만 하는가???? 참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