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 도움받을곳이 없어 글 띄웁니다.
올해 5살난 아들인데,땀띠가 너무 심해 밤에는 긁느라 잠 못자고 낮에는 따가워서 울고만 있습니다.병원에서 연고를 발라보기도 했지만,살갗이 더 두꺼워지고 거북이 등껍질보다 더 우둘투둘 해지기만 하네요.
원래 아토피가 살짝 있었지만,작년까지만해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지금은 차마 눈뜨고 볼수 없을 정도로 심하네요.
누가 바닷물에 몸을 적시면 금방 좋아진다하는데,제가 이번달이 산달이라 어디 가지고 못하고 속만 탑니다.
혹시 민간요법이나 다른 비법을 알고 계신분 좀 알려주세요.
괴로워하는 아들을 보면 정말 속이 까맣게 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