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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찾아 온 사랑에게


BY sungwoo 2002-08-02

14년의 결혼생활을 접었어요.
잘살아보려고 노력했는데.노력으로는 부족했나봐요.
마음이 아풀때 당신을 만났죠.많은 위로와 기대고 싶었어요.
내 타입은 아니지만 마음이 착하고 아직까진 내말이라면 다 들어주는 사람 문규씨 고마워요.
좀더 당신을 빨리만났더라면......
이런 착한 사람을 여자들은 왜 만나지 못했을까.한편으로는 고맙다.
나의 차지가 ?瑛릿歐?난 당신에 비해 난 부족한것이 많아요.
그래도 날 사랑해주고 이뻐해주고... 이렇게 멀리 인천에서 당신에게
편지를 보냅니다.이혼후 인천에서 직장을 다닐려고 가방을 들고 왔는데.며칠 되지않아 당신이 그리워 지네요. 전화만 하면 언제오냐고
보고싶다고 빨리오라고 하던 당신 이런 사랑을 받을 자격이 되는지
모르겠어요.자기야 날 정말 사랑해? 바모 같은 질문인거 알아 하지만
당신에게 묻고싶어 영원히 사랑할수 있냐고. 늙어서까지 같이살고 싶다고 했지 나도 그래 그리고 내년까지당신 아이같고 싶다고 했지 나도 그래 근데 마음대로 않되네.우리 노력하자 그리고 나 당신한테 부탁할께 술좀 않먹었으면 좋겠어.알지 건강을 위하여.......
나도 이제 당신한테 잘 할께
자기야 사랑해 아마도 이글 혼자보지 못할걸 왜냐면
여기에 들어가지 못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