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 혜진아 잘 지내고 있니.. 메-일 잘 만들어 보냈더라..그리고 방학생활은 재미 있니.. 삼촌과 만날때 까지 건강하고 잘 지내..삼촌 휴가때 같이 통영에 내려 가면 얼마동안 있을 것인지 메일 답장 줄래..보람된 방학생활이 되었으면 한다.. 윗 사진이 잔디랑 혜진이 닮아서..더운 여름 시원한 음악 한곡과 함께.. 이젠 잔디,혜진이 많이 크겟구나.. 그럼 안녕 카치니의 아베마리아-이네싸 갈란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