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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꽃/생각나는사람.


BY 7709 2002-08-07

일년쯤되었나요, 말리꽃씨 이제는 평안한 가슴을 갖고사시겠지요.
뜨거운열병의 아픔을 지켜본 기억이 나길래 써봅니다.격랑을 헤쳐
새롭게사실거라 기대해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