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26

늦었지만, 우리 시누이 시집보내고 싶어요.


BY 올케 입장에서.. 2002-08-07

안녕하세요?

저는 올케되는 사람입니다.(시누이는 전혀 몰라요)

<올케되는 사람입장에서 순수한 맘으로 올리니,진지하셨으면 해요 >

66년생
여자
대학원졸(독문학)
조용한 성격
호리한 체격
두해전에 부모님 돌아가심
== 시누이 시집좀 보냈으면 해요.

학창시절부터 ...
공부욕심을 그리 부리는가 싶더니
혼기를 놓쳐도 한참 놓쳐버렸네요.
아가씨의 꿈은 ==중-고등학교 교사 OR 대학교수입니다만
독일어쪽이라 문이 좁은건지,,
<지금까진 석사학위인걸로 압니다만, 아직 꿈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중고등학교 독일어쪽으로 교사자리나
대학의 교수자리 있으면 소개도 부탁합니다.


<원하는 남성상>은 짐작컨데...

4년제대졸이라도 되구요.
초혼이면 하구요.
이왕이면,
그럭저럭 경제적,신체적,정신적으로 안정된분이면 좋겠죠.
이제 나이가 있는 만큼..
직업적으로 안정된 공무원이나, 대학교수, 대기업중견간부쯤되면
올케입장에선 안심하고 적극 권해보고 싶네요.

부모님이 계셨으면 어떻게든 보냈을터인데 가슴이 아픕니다.

리플 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