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님의 글(어떤외식)을 읽고 가슴이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나도 예전에는 그들부부처럼 살았을 때를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내 생활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끼기도 하네요.. 지금역시 그리 넉넉치도 않은데 외식이다, 쇼핑이다.. 너무 낭비하며 사는것이 아닌지 나를 한번 다시 돌아 보게 되는 군요. 예전의 모습을 생각하며 조금 절약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 너무 감명받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