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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달 2002-09-04

나...
그동안 잘 견딘것 같아요.
이제는 웃기도 하죠.
친구들과 어울려 가끔은 영화도 보고 체념을 배우죠.
아무런 걱정 말아요.
일부러 지난날로 되돌리는 일 나없을테니까 ..

더이상 울지 않아요.
내속에서 영원히 그대보낼 준비 해야 하니까요.
이렇게 아픈날들이 다시 온다고해도 지금처럼 웃을수 있게요.

다 잊은건 아니였었는데
아..
그게 잘 되질 않아요.
어떻게 잊었냐고누가 내가 물었을때 웃고 말았지만..


어차피 잊진 못하죠
그전에 마음속에 그리움하나로 남겨질테니까..

더이상 울지 않아요
내속에서 영원히 그대 보낼 준비 해야 하니까요.
이렇게 아픈 날들이 다시 온다고 해도 지금처럼 웃을수 있게요.


더이상 울지 않아요
내속에서 영원히 그대보낼 준비해야 하니까요.
이렇게 아픈 날들이 다시온다고해도 지금처럼 웃을수 있게요.

그대 날 떠나가지마.... 돌아서지 말아요.
난 이미 그곳에 서 있지 않아요.
언젠가 다시 만나면 땅을 쳐 울면서도
내뒤에서 부르지말아요.(ㅠ.ㅠ)

내뒤에서 부르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