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많던 중학교 시절..
완도 라는 섬!에 약산 중학교 다니던 시절.
미녀란 친구가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이사 가버리면서 연락이 두절됐던 친구
방 미 녀! 를 찾습니다..
>>.......
미녀야!
나 알지? 기역하지?
꼭 연락 주라...
우리 나이가 벌써 36이다..
많은 변화에도 불구하고 너와의 우정은 잊지 않고 있단다...
미녀 널 만나면 변하지 않은 모습 보일려고
나 자신이 외모 관리도 열심히 했어.ㅎㅎㅎㅎ.
보면 그때의 모습은 없어도 알아볼수 있을거야..
빨리 보고싶다.
미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