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한데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11월이면 결혼할 예비신부입니다..
시댁에서 따로 나오는거 때문에 집을 구했습니다..
시댁에서 대주는 돈은 넘 적어서 오빠돈으로 해서 집을 얻었습니다..
친구가 문자를 보냈더라구요..
집구했냐구..?
구했다구 했죠..
그대신 돈이 없어서 신혼여행은 해외로는 못가구
제주도로 가야한다구 그러케 말했더니..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신랑될사람한테 너무 이기적이라구..
돈이 없으면 제주도 가는게 이상하다구 생각을 한적 없는데..
친하다구 생각한 친구들이 모두들 그러케 얘기를 하더라구요..
오빠가 저를 무시해서 돈없으니깐 제주도로 가는거라구..
전 정말 그런생각 한적이 없는데..
돈이 없으면 당연히 제주도로 가야한다구 생각했는데..
님들 울남편 될사람이 이기적인가요?
친구들은 대출받아서 가면 되지 않냐구 하지만 그 대출받으면 저희
빚인데..꼭 그러케까지 해서 가야하는지..
친구들때문에 힘듭니다..
답글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