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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휴식을


BY ko980430 2002-09-17

2시부터 쉼없는 전진을 하였더니 나이탓인가 가끔 대화가 필요할겻
같은데 아줌마는 다 아줌마가 아닌가벼
나의 나이대에 맞는 대화방을 찾기가 힘드니
이 메세지를 보는 62범님들은 대화방에 클릭해보세됴
저는 학원 강사입니다. 이 일도 이제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