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손주 보러 가신다고 택시를 타신 우리의 할/머/니/
택시 요금이 5,000원 나왔는데 3,400원을 내시는게 아닌가???
그래도 노인을 공경할줄 아는 예의바른 -_- 대한민국 택시 기사님,,
공손히 5,000원을 말씀드리는데....
똑똑하신 할머니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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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양반 나 못 속여~ 아까 탈때 1,600원인거 다 봤어!!!"
★오늘은 아줌마들 진짜루 고생하는 날!!
모두들 스트레스 없는 명절 보내시고 추석 잘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