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무런 말도 없이 연락이 없다
나에게 연락 한다더니 그래서 이 늦은저녁 기다리는데
연락이 없다
언제나 그랬다 전화한다 해놓구선
그는 연락할 조건이 안되면 하지 않았다
그져 나만 그를 기다릴 뿐이다
바보다 그가 어떻게 나올 줄 알면서 기대한다
겁쟁이 같은 놈...
그런 멍청한 놈 ,,,,
그런 사람을 이렇게 정신없이 헤매려 하는지 ,,,
어떤 감정인지 묻고싶다
칭구도 애인도 아닌사이...
미치겠다
내마음을 정리하고 싶다 ...
나쁜자식 ,,
지,,마음대로다,,,
어휴,,누가 날 좀 도와주라
내 마음을 정리할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