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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깊은 추억속에 새겨진 나의친구에게.


BY hee117 2002-09-27

너와내가, 그리고 우리가 인생을 논할때...
그 위에 또하나의 삶을 그리고자 할때...
그 위에 그 모습들이 추억이라 이름이 주어져...
지금 나의모습중에 한곳을 차지하고 있는데...
내가 알고 있는 그친구도 그럴까?....아님 까막게 잊어 버리고 있을까!
설얼마....

너의 연락처를 받아 들고 선듯 전화하기가.....
난 널친구로...
넌 날 여자로 기억을 하기에...
난 그리움을 뒤로한채 보고품을 접어버렸다.

친구야!
그때가 참 좋았지?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친구라는 끝으로 묶이여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를 배려해주고, 서로에게 나누어 줄것이 있었던 그때...
......
지금은 조금의 나이가 들어, 지금의 모습들로 또 하나의 친구로 남고 싶은데....
나의 욕심일까???
......
나만의 이기주의적 발언이지???

넌 내가 아주 밉지??
하지만..난 친구인 너를 잃고 싶지가 않았어!!
이해할까?

지금은 잘 살고 있을거라 믿어.
너무나 귀엽고 순진한 우리들이였잖아!
보고싶다 친구야!
그리고 그때가 너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