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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천사...(1)


BY 예쁜새댁 2002-10-01

난 어릴적 너무나 가나하고 7남매에 6번째 세째달이라네..
시골집이라서 일요일은 이유 없는 농부엿다,,매일 일요일은
비만 오기를 기다렸다..
그래서 난 부산에 야간고등학교를 지원을 하고 지긋지긋한
고향을 홀어머니를 남겨두고 부산에 정착을 하고
"주경야독"이였다네..학교 짝지가 전라도 장성
친구엿다..며칠이자나고 친하게 되어 어느날 고향에
친구를 소개를 해 준다고 하여 뭐 펜팔인가 뭐!~~
주고 받고 3년 지나고 졸업을 하고 해서 가금 한번식
그 먼 장성에서 부산까지 놀러도 오고 ,,
벌서 11년이 도어가는거 있지..내나이가 29살이구 휴~~
난 두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너는 아직 연애중이지
정말이지 지금은 너 아닌 다른 사람하고 삶을 살아가지만
항상 내 맘 에는 항상 천사가 기다리는 군나!
요즘은 너가 잘되어서 행복하길 바라지만
전화두 하고 싶은데 혹시 방해가 될가봐
글구 메일도 못보내구 너무나두 보고 싶구나!
슬슬한 가을에 슬픈하루하루가 따분하기만
하는걸...난 어는날 이제는 전화번호를 바꾸어야 하는구나
싶어서 갑자기 연락이 안되면 맘 상할가봐
이야기를 했더니 "빠꾸지 말라고 해서 아직은"
생각 중인데 너무나 마음이 우울하구나!
답답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