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근로자 주식에 관해 좋은점만 강조하며 손해볼것없다고 적극
권할때 의심반 믿음반으로 나도 주식에 큰영향이 없어 안정적이라는
혼합형에 돈을 예치해뒀다.
그런데 이게 웬일! 몇달후 평가금액 알아보니 원금에 2백만원 정도
빠져있는게 아닌가.
전화해 알아보니 그래도 주식에 영향을 받는다나 어쩌다나.
아니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지.
기대반 포기반으로 일년을 기다리다 평가금액 알아보니 겨우 원금만
있더라.나 신랑과 상의없이 해지신청했다.
원금과 이자 생각하다간 피볼것같아서.
그러다 어제 뉴스보니 잘했다 싶다.
오늘가서 찾아왔다.
시중은행에 예치해두었으면 확정이자라도 받았지. 이게 뭐람.
도대체 얼마를 손해본건지. 난 대박을 꿈꾸며 돈을 예치하진않았다.
그저은행금리정도만 바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