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가지 기쁨이 있는데, 오늘 왜이리도
쓸쓸한 기운을 느낌은 ?告楮?
어제 워드 2,3급 필기에 합격했구요,
오늘은 제 3학년1반 생일이랍니다.
축하해 주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이렇게 글을 띄워 자축하네요.
이 글을 쓰면서도 무지 쓸쓸하고,
서글프네요.
아끼면 산다고, 하지 못한 일들,
충동을 억제할 일들이 너무도
많고, 황금만능 사회를
살기엔 너무 힘든 아줌마들....
어제와 오늘은 참 쓸쓸하고, 슬픈 날이었지만,
내일은 자라나는 아이들과 행복한 날이
기다리고 있기를 기대하면서....
이 글을 읽어 주신 모든 분들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기다리길
소망하면서,.....
모든 아줌마, 아저씨!!!
화팅!!!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