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소개팅을 했습니다.
당연히 결혼을 전재로 한 만남이었습니다.
남자가 성격도 좋고 재치도 있는것 같았습니다.
헌데 직업이 지방주간지 기자였지요
기자라는 직업이 일반 중앙일간지가 아닌 이상 무척이나
이미지가 나빠 저희 부모님이나 어른들은 별루 탐탐치 않아
하시더라구요! 헌데 저는 계속 사귀고 싶구요!
어떻게 하면 부모님을 설득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그리고 이직업에 대하여 알아볼만한 분도 계시지 않아
혹 이 사이트를 보시는 선배분들의 다양한 인생담을 믿고
올려 봅니다. 도움이 될만한 사실을 알고 계신분은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