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에서,장기 게임에서 수를 물리거나 판을 다시 두던가? 패자는 말이 없어야 한다... 억울하면 다음 게임에서 지지 않는 수를 배워서 훌륭한 경기를 치루면 된다. 자기 삶에서 억울하고 원통하고 애닯지 않은 사람이 어딧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