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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 그대...당신이...사랑을 찻었을때..난 당신엽이구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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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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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든다는 생각에 지처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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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을 찻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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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내가 ...당신의 위안이란게 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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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피..담배가 위안이란걸 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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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 쓴 술잔이 위안을 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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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안에 티클마냥이라두 붇어...당신의 위안이구 싶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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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찬비바람에.... 당신 외투깃을 세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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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갑게 시어가는 몸엔 별 도움이 될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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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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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목을 타고 내리는 이 따스운 커피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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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따스함을 당신에게 줄수 있는 이가 나이길 바라는 맘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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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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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바보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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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쓴소주를 맛나게 마신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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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이 그만큼 쓰다는걸 모르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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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처럼..음악처럼..
비처럼,,,음악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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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당신 가슴안에 비처럼...소리두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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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들길 난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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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지저귐이..수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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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의미없는 울음은 아닐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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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지저귐마냥..난 수두없이..당신앞에 지저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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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사랑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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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없이 돌아오는 매아리가 결코 무의미라구 두 생각지 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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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몸짓..하나..하나..가..나를 위한거...우리 아이라는걸 알기에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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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그렇더라고...말..한마디가 그리워...너무두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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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지는 내마음...당신이 알까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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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딱 하나만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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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날 한시..눈감자는 말.일은 이뤄질수없는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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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나..먼저 눈감는 다음날..당신두 눈감으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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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이나..당신 먼저 눈감으면...나두 다음날이면 당신 따러갈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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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없음...당신 어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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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당신..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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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라는군요...
진전이 많이 된상태이구...형편상 치료는 포기하였습니다
남편은 모르구 있는 상태..
마지막까지 말하지 안으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