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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걸림돌


BY 너 죽었다 2002-10-07

야 이 나쁜 인간아!

결혼은 왜 했냐

왜 하필 나냐구

불쌍한 나를



친모한테 사랑이라것 받지도 못하고 매로 그렇게 산나다
서럽게 산 나

그런데 니놈한테 내가 왜 맞고 살아야되냐구

생긴건 멀쩡해가지고


못난놈

내가 너 하고 못산다고 하니까
메일로 서로 대화하자고 하더니만
메일을 써도

답장도 하나도 없더라

너는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 인간이다

너 같은 인간때메 여자들이 고통을 받는거다
주제로 열기집은 안 싫은가 보지

그저 치마만 두르면 좋아가지고 헬레레

이 가식적인 인간아

내가 이때까지 너하고 살아온 내인생이 아깝다

왜 사니

니 엄마

그래 나 한테 늘 하는 소리 금쪽같은 아들

니 금이면 나는 다이야몬드다

웃기고 있네

금은 무슨 금이냐

나는 널 죽을때까지 저주할거다

너 이제봐라

나의 저주는 시작?榮?

너 정말 재수없는 인간이다

너 애들클때 아파서 병원을 오기를 했냐

오직하면 애가 그러잖아
아빠 집에좀 들으라고

인간아 왜 니만 돈버니
돈도 쥐꼬리만큼 가져오면서

세상에 지 혼자 돈 다 버는것처럼 하고 살아

미친놈

주제에 외박은 밥먹듯하고 이제는 아주 습관이야

하기사 너 안보는것이 나는 소원이다

왜 보험이라도 많이좀 들어주고
죽어라 이 재수없는 놈아

**도 건드린놈 니가 인간이냐 이 소리는 니 엄마가 나한테 늘
쓴 소리지
니가 인간이냐
딸난 주제에

말이면 다냐

니 엄마 하는 소리지





언제나 당하는 나는 아니다

이제는 질질짜는 나 아니다

이제는 나아지겠지하면서 늘 너를 이해했지만

너는 정말 보기 좋게 배신을 때린인간이다



너는 자식도 없고 니 눈에는 오직 니 엄마만 제일이지

이놈아 왜 그니까
결혼을 해

니 엄마하고 살지

이 미친놈아

정신좀 차려라

멀쩡한 여자 정신병자 만드니 좋냐

이제는 약에 의존 안할하거다

약을 하도 먹어서 간도 안좋고
위도 안 좋은거 너도 들어지 이놈아

에구

생긴건 멀쩡해가지고

지가 무슨 탈렌트인줄알아요


야 이놈아
니 대가리 속에는 뭐가 들었냐
마누라 아파서 뒹굴고 있는데
병원에도 안데려가고 방문 걸어잠구고 자빠져 자는 인간아
결국내가 친정에 전화해서
친정식구들이 데려가고

너처럼 독한 인간도 없다

니 엄마 그랬지
우리 아빠 풍걸렸다고
병걸린 아빠
그러데서 딸 잘못데려왔다고

그렇게 결혼해달라고 할때는 언제고
그때 내가 알아봤어야 하는데

미친새끼
더러운놈

너 내가 지옥끝까지
따라가서 이제는 너가 나한테 한거처럼 괴롭혀 줄거다
나 무시한거

나의 남편으로 안살아줘도 아빠로서 살아달라고 얼마나 했냐

애들도 너 인간취급 안하는거 알지

전에는 나도 너를 싸고 돌았지만
이제는 아니다
왜냐
애들이 다 보고서 너 하는 모든 짓거리를 보고서 판단하는데
내가 어떻게 아빠니까 이럼서 너를 옹호하겠냐

미친놈

나는 너가 애 결혼할때까지는 어떻게 같이 살아볼까 했는데
이제는 도저히 너하고 못산다

내 인생의 걸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