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결혼전 그 날씬한 마누라의 몸이 불어난 것을 보며 당신 엉덩이가 장독같이 둥굴고 펑퍼짐해 우하하하... 그날 저녁 침대위 남편이 은근 슬쩍 마누라를 찝적거리는데 부인왈 빼!! 내 장독에 늙고 시들어 빠진 총각김치 한조각 담긴싫어??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