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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엔돌핀 2002-10-08



어느날
결혼전 그 날씬한 마누라의 몸이 불어난 것을 보며
당신 엉덩이가 장독같이 둥굴고 펑퍼짐해 우하하하...
그날 저녁
침대위
남편이 은근 슬쩍 마누라를 찝적거리는데
부인왈
빼!!
내 장독에
늙고 시들어 빠진 총각김치 한조각 담긴싫어??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