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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님..너무 참지마세요


BY chamingan 2002-10-20

저도
폭력을 해보기도 하고
당해보기도 한 사람이라서 말할 자격이 있따고 생각해요..

당장 헤어지세요..

이말밖에..


구구한 설명은
지금 당장
서점가서 심리나 교육에 관련된 책을 읽어보시면 될거에요.

전 님처럼 심한경우가 아닌데도
지금도 자살의 유혹에 시달려
님글에 답다는것도 귀찮은 사람입니다.

님..은
절대
의지박약이 아닙니다..

님에게 머라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철이 없는 인간.
고통을 모르는인간이죠.

죄없는 사람이 이 여인을 돌로 치라고 했던가요..

남편은 정상이 아니에요.
그리고 남자들은 스스로 변하지
주변환경이나
여자에 의해서 변하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
남자학자들,
자신들이 내린 결론입니다.
여자는 환경에 순응하고
님처럼 주고또주죠,,

남자는 기브앤테이크의 사고방식이라고 합니다

화성에서 온남자.금성에서 온 여자 꼭 읽어보세요.

제가 여기저기서 주구장창 권하는 책입니다..
남자의 심리를 알면
기대를 안하게 됩니다.
그리고 인간사이에선 기대를 안해야합니다.
그 게
시작입니다..

성경에도 사람을 믿지말라고 했죠..

신을 믿어야합니다.

님은 지금 부모가 있어야 한다고 하지만
그건 자신의 어린시절에 대한
집착입니다..

님..

충분히 업보를 치루시고 있네요..
전 누구든 세상에 나온건
잘났고 못났고가 없고
어느정도 사명이 잇따고 믿어요..

그리고 환경도 그 사명을 위해 만들어진거라 보구요,

님..불행하다기보단

처절하게 사셨네요.

그러나 절망을 해본사람만이
희망을 가질수 잇죠..
가수 김장훈아세여?
그분의 콘서트에 가보거나
그분의 홈페이지나
그분의 인터뷰나
그분의 말이나,,
대화나 (처음본사람에게도 자기인생이야기합니다)
그런것들 보시구요,
그분이 항상 하는말처럼
극복,행복하시길 빌어요,,
그리고 그분이 내년에 미극유학가는데
마지막으로 12월에 공연하고 드문드문 행사할거에요.
꼭 꼭
놓치지마세요..

저도 자살의 유?에 힘들때
그 사람을 찾았어요,,

일부러..
그 사람도 드라마같은 인생입니다..

그는 꿈을 꾸지 않으면 죽을거 같았따고 합니다..

구사일생공연때
많은 글을 자막으로.
이야기로 해주었오요,

쉬지말고 꿈을 꾸어라,,,
라는 말..

그리고 나이에 숫자에.
까짓 세상에 지지말라는것..

꿈.,..
님의 꿈은 뭔가요.,.,
전 여기서부터
문제가 시작됐따고 봅니다.

환경을 극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만의 세걔,
좋아하는 일이 있었따는거래요..

님의 글을 보니
상당히 머리도 좋고
현명하시고
아름답고
이성적인 분이에요..

님..

소원을 과거형으로 말하면 이루어진답니다..

미국과 이라크는 전쟁하지 않았습니다.감사합니다.
이런 글을 홈페이지에 올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물은 답을 알고 잇다는 책이 지금 베스트셀러입니다.

사람의 몸은 물로 이루어져있고.
물은

말과,음악..환경에 반응하는걸 과학적으로 증명해서
난리가 난 책입니다..


말은 중요합니다..

당해보지않은 사람들은


남이 고통을 호소할때 거기에 집착하지말라고만 하죠..

님..
원망하세요..

화내세요.
당연합니다.

부모욕하세요..
부모가 많은 원인제공자지요..
님의 아이들에게 좀더 좋은 환경을 제공하려면
많은 분들말씀같이 캐나다가 좋겠네요.

저는 소원이 이민인데..

아무도 없어서 못가고
한국에서 난 유령이다 하고 살아가는데
님은..
다행이에요..
그나마..
좋은 환경이 사람의 맘까지 움직입니다.

그러면서 실제로 병도 치유가 된답니다..

그다음에 사랑하세요.
지금상태에서
님이나 남편분이나 좀더 심리공부도 하고 휴양도 하고
운동도,명상도 좋은 음식도 먹고
경제적으로도 안정적이어도
서로에게 사랑을 주지못하는게 인간인데..


저자가 와서 강연할때
제가 물었찌요
가족중에 나에게 욕을하고 때리는 사람에게
그래도 사랑한다.감사한다라는 말을 하냐고

.

그는

그 사람의 몸안의물에게
사랑한다 감사한다라는 말을하고

집안곳곳에 그걸 붙이고..
마시는 물에도 붙이고그러래요..

그리고 님같이 상처받은 유령에게
그런 사랑한다.감사한다는 말을
많은 사람들이 손잡고 하는 행사도벌여서
그 유령은 아름다운 물의 결정체도 만들고..

님그 사람에게
헌신적으로하라는
무지한 말들.
무지해서 그러니 상처받지 마시고요.
일단 님이 사랑을 받아야합니다,,

그건 인간이 줄수 없어요..

우선 기대를 버리세요..

인간은 인간을 변화시킬수 없어요,
그건 특히 여자들의..
범하는 실수중의 대표적인것이죠..

인간은 인간을 조종할수 없어요..
억지로 사랑하지 마세요
교만이랍니다..

약하고 사랑할수 없고
원망하는 자신을 일단 인정하세요..
나머지느 신에게 맡기고
자신의 꿈.
신이 내린 사명을 묵상하세요..
참,
소리지르거나
노래도 한방법이에요.
김장훈은
그래서 가수가 됐답니다.소리지르고 싶어서..

한을 소리로 풀고 싶어서.


님이지금 우유부단한건 당연합니다.

모든 환경이.
특히 폭력이.

지금껏 님이 결정해서 살기가 힘들었네요.
그러니 자신의꿈이 뭔지/
자기에게 투자하기보다
항상 양보하고 억누르고
지금도 남편에게 그런는거 같은데.

책에서
통계에서 연구에서 그 결과는 나와있어요,,

효과없다는것을,
더 자극해서
더 만만하게 보여서
이용당한다는것을..

선한사람이 저지르는아홉가지실수란
책도 보시고요.
책이나
여성단체도
님의 상황과 딱 떨어지진 않고
그들도 무지에서 님을 상처줄수 잇어요..

이 세상 어디에도
완벽하고 진리는 없답니다.
님은 그걸일찍 깨달으셔으니
오히려 복이에요.

허무주의가 김장훈을 그렇게 행복하게 만들었듯이.
님도
이젠 더 내려갈데가 없으니

정말..

마음껏
하고싶은대로 해보세요.

인생은 그래도 되는거에요..

어릴때의 기억이
아직도 님을 어린아이처럼 가르치려들겠찌만..
그래서 그런 기억이
안좋은것들만
자꾸
난 당해도 싸하는
생각으로 빠지면
정말 세상은 생각대로 되거든요..

소원을 그래서 과거형으로 이미 됐따고 믿고 감사하다고 하면
구름도 이동시킬수 잇다고 해요..

전 이미 님글 읽으면서
그걸 예견했는데.
정말 남편에게도 아버지에게처럼 무시당하고..

님안의 어두운,,비하감,,
그걸 끊으려면
일단 환경을 바꾸세요.
며칠이라도
여행이라도 가세요...

그리고 남편,,그렇게 무섭지 않아요.
남자들이란
둘이 있으면 강해지니
사람들 많은 곳에서 남편과 잇으세요./

그는 전형적인 무지하고 보수적인 남자같은데..

그런 사람 상대하면 피곤합니다..

교육시키면 바뀌겠죠..
그러나 정신적으로도 문제가 많네요.
시엄마를 보면 아들을 압니다.
어머니의 머리를 아들은 닮으니까요.,.
일단..
님..

피하세요..

그게 지혜입니다,.

많은 여인들이 그렇게 책에서 말한답니다.
맞서서너를
고치겠따.
너를 사랑으로 고치겟다하는건
영웅심리도 아니고ㅓ
순교자도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