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렇게 모두들 자기 남편 잡아 먹지 못해 안달일까...
아~~이런 글이 하루도 빠짐없이 올라온다는 것에 나는 환멸을 느낀다.
싫은 사람들끼리 억지로 손가락 끼고 결혼시키지 않았을건데
아내는 남편을 남편은 또 마누라를 잡아먹지 못해 아우성이다.
먼저 상대방을 욕하기 전에 자신이 잘못 선택한 결과 아닌가.
한평생을 어찌 한 여자만 바라보고,
또 어찌 신이 아닌 이상에야 처음 사랑이 영원하길 바라는가.
어리석은 여자들이여!!!
인간의 본능이 그러하거늘 어찌 세상 남자들이 신이 되길 바라는가.
감정보다 이성으로 문제를 해결하기를,,,,
남편은 내꺼가 아니고 언제나 변화무쌍 변할수 있는 한 존재이거늘
그런 진실을 애써 외면하려 하는 것에서 부터 여자의 불행은 시작된다
남자와 여자에게 서로 채워 놓은 족쇄의 의무를 요구하지 말고
서로 발전할수 있는 그런 자유를 보장하라.
외도는 있을수 없는 일이 아니라
언제나 일어날수 있는 일이고
사랑은 영원한것이 아니라
사랑도 여러 색깔을 띨수 있는 사실을 인정하자.
내 사랑은 진짜고 니 사랑은 가짜고 욕망이고 쾌락이다라고 말하기
이전에 나에게 주어진 사랑의 몫을 소중히 가꾸는 것이 내 남자가
내 여자가 다른 사랑을 찾아 떠나지 않는 방법일 것이다.
여자들이여!!!
사랑을 주는 법을 배워라.
오로지 내 새끼 내 자식이 아닌
내 옆에 언제나 변함없이 지켜주는 남편을 사랑하는 법을
그리고 모든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그 여인은 진정 누구에게나 사랑밖에 되어 있다.
남편이 떠났네 애인이 떠났네 이런 구질구질한 이야기 이제 그만 들
었으면 좋겠다
개척하는 당신의 모습을 보여주라.
언제나 당당한 당신의 모습을 보여주라.
그래서 이제는 제발 자신이 못나 징징 우는 그런 모습을 보지않게 해
주길....
아줌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