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제 이사했어요 전에는 대출을 이천만원정도 받아서 힝들게 25평빌라에서 살았어요 임대아파트이지만 이제 빚도 없고 마음이 편해요 전에는 항상 빠듯하게 살았거든요 그리도 아래층에도 층간소음때문에 항상 아이들과 저도 스트레스였거든요 전 여기서 대출금 나갈돈으로 적금해서 5-6년정도 후에 다시 큰곳으로 이사갈 작정입니다. 일단 마음이 너무 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