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불혹의나이다.내가알던그사람은 나를 좋아하지않았다.아니싫어했다
난 얼굴도못생겼다.사람들은나를싫어한다.그냥난 좀뭐랄까 그냥그런느낌이다.27살때만난그애는 자기보다더 좋은사람을만나야한다 했다 물론나를 떼놓으려고했지만,내몸만 원했지만 나는 따뜻함이 좋았다
그래서 난 내소원을 들어달라고 했다
다시는 너같은 사람은 못만나니 나를 받아달라고....
그렇지만 그애는 나를 지켜줄려고 애를 썼지만,,,,
지금도 난 그를 한번이라도 볼수있다면 짧은 내 생에 후회는 없으리라
그 한테 할말이 있다고 카페에서 만나 죽어도 그말이 입에서 나오지 않았다. 이상하게 여자가 먼저 사랑고백한다는게 쉽지 않았다
지금은 그말을 하지 못한게 천지에 한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