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가슴이 아퍼 찢어질것 같아
매일 주방에서 흘린눈물들이 말로 되어도될것 같아요
이렇게 사랑이란것이
가슴아픈줄 몰랐습니다
넘 가슴이 아퍼 스스로를 점점 포기 해 가고 있어요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사랑하는맘은 변하지
않을것 같아요
정말 이맘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모르겟어요
난생 첨 하는것이라 그런지
정말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떻게 맘을 정리해야 할지
도저히 안되는 이맘
정말 싫습니다
제가 싫어질정도로 가슴 아퍼요
어떻게 어떻게 해야
정답이 혹시 있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