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결실의 계절이요,풍요의 계절이면서도 반면,외로움의 계절이요,공허와 쓸쓸함의 계절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박 두진 시인께서도 같은 생각을 하신거나 아닌지... - - - - - - - - 절벽에는 꿈, 절벽에는 무망, 절벽에는 고독, 절벽에는 그 눈물.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