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장.
무식하고 고지식에 여자를 땅으로 아는 답답남.
정치경제사회문화~ 모조리 다 꽤차고 있는듯
어디나 끼어서 한마디씩 거들지.
"그게 아니야~~ "하면서 말을 짜르고 끼어드는 선수.
오늘아침엔 잘난척 하다가 망신살이 뻐쳤더군.
화제는 김대통령이 노벨평화상을 뭐 어째서 탓다는둥..그런얘기.
근데 거기에 팀장이 입에 침튀기며 끼어들더니 하는말,
"김대통령이 로얄평화상을 뭐 거저 탄줄들 알어? 모르는 소리~~"
어쩌구.
그냥 한번 입에서 잘못나왔나 했는데
말이 길어질수록 계속되는 '로얄평화상'~~!!
웃음참느라 배꼽 달아나는줄 았았다.
무식하면 가만히나 있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