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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여기가 실어졌어요..


BY 아픔.. 2002-10-28

이제 여기가 실어졌어요..
하루생활의 거의 3분의 1을 여기 아컴에서 있엇지요.
참 많은 님들도 많이 만났읍니다.

타지 생활의 외로움을 아컴이 있었기에 어느정도 견디면서
살아갈수 있었읍니다.

이젠...정말 아컴이 싫습니다.
제가 무슨 그리 죽을죄를 졌습니까?
왜 제가 여러분의 타겟이 되어야만 했는지요..

저에게 돌을 던지실 자격 있으신분 여기 리플 부탁드립니다.
......
이런글 올리는것 조차 싫었지만 그동안 절 알고 지내신 여러님께
인사는 드려야 하는게 도리인거 같아...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속상하네요..
....

아컴 떠날?? 근사하게 하고 떠나고 싶었는데..
부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면서..

머나먼 타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