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구들 남은 반찬만 주로 공략을했죠.
(아침에 먹다 남은 찬..그냥.식탁에 두었다가 처리하고..)
설겆이도 편하구 알뜰 가게를 위해...
허지만..이제부터는 저도 저 입맛을 위해 살기루 했어요.
요즘 그러잖아도..입맛이 꽤나 까다로워졌어요.
자!!점심부터 골라먹기..시행!!
김치찌게..어묵국...시금치국..어라!어쩌다보니 국이 세가지...음..멸치넣고 토종 된장풀어 끓인 시금치국!!아우!목욕도 갔다왔고 배가 빨리 고파지네........아컴에서 딱 30분만.놀다가 밥먹어야지...